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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골협동조합

2024년 7월부터 9월까지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와 장애인 122명에게 기후위기와 재난안전에 대해 물었습니다. 기후위기는 모두에게 평등하지 않습니다. 장애인을 비롯한 재난약자가 기후재난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 #기후재난 #재난약자 #안전인식 #기후불평등 #재난교육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과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10월 2일 「장애포괄적 기후위기·재난대응 정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인천 YWCA 7층 강당(남동구 정각로 8)에서 개최했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과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는 지난 5월부터 ‘장애인 기후위기 안전진단 모니터링 참가단’을 모집해, 인천시 재난대피소의 접근성·편의시설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모니터링 참가단이 살펴본 대피소는 중복된 곳을 포함하여 모두 136곳(휠체어와 보행 불편 등 신체장애 83곳, 시각장애 53곳)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 211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기후위기로 인한 ‘장애인 기후위기·재난안전 인식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에서재난대피소 모니터링(발표-노승방)과 장애인 재난안전 인식조사(발..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한국장애인재단의 지원으로 인천 내 재난대피소 편의시설 모니터링 및 재난인식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발표와 더불어, 장애포괄적 기후위기.재난대응 정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합니다.*일시 : 2024.10.02(수) 14시*장소 : 인천 YWCA 7층 강당 (남동구 정각로 *주최 주관 :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문의 : 032-886-4880 (전종순)*토론회 순서-인사말: 주재영(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협회장)-발표: 재난대피소 편의시설 모니터링•재난안전인식조사 결과 발표-발제: 장애포괄적 기후위기•재난대응 정책제안(장시정_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토론1: 김준영(큰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동료상담가)..

작년과 올해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에서 재생에너지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몇 몇 장애인분들에게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장애인들에게 과학은 어떻게 다가올까요? 다수의 장애인들은 과학 학습에 참여할 기회도 적고 추상적인 언어로 이루어진 과학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어려운 과학이론을 마술이라는 매개체를 활용해 쉽게 이해하는 교육 수단으로 활용해보면 어떨까라는 고민이 들었습니다. 때마침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의 2024년 『민간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이 눈에 띄었고 7월부터 15명의 장애인들과 마술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증 장애인들이 마술 공연에 참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요. 현재는 몇가지 간단한 마술을 해보며 연습을 통해 자신있게 구현할 수 있는 마술을 찾고 있습니다. 그 ..

중부권에도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모쪼록 큰 피해없이 넘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재난대피소의 접근성과 편의시설을 모니터링합니다.재난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생명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안전한 어딘가로 대피해야겠지요. 여러분은 폭우·태풍·지진 등 혹시 모를 재난 상황에서 혼란에 빠지지 않고 안전하게 대피할 피난처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나요?재난 대피소, 임시주거시설, 지진옥외대피소, 민방위 대피시설… 뉴스를 통하여 여러 번 들어봤을 곳들입니다. 지정된 목적과 용도는 다르지만 우리가 처할 재난 상황에서 안심하고 대피할 수 있는 대피소입니다. 대피소는 우리의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가장 안전한 곳이어야 ..

환상의 추리! 상상의 스펙터클!더 매직스타와는 비교할 수 없는 블록버스터급! (은 아니지만)지금까지 본 적 없는 마술이 펼쳐진다! “어쩌다 매직” 장애인들에게 과학은 어떻게 다가올까요? 과학 학습에 참여할 기회도 적고 추상적인 언어로 이루어진 과학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신비한 과학원리를 이용한 마술 교육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력을 함양할 기회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여자들의 소통, 자기표현, 자신감, 그리고 사회참여 등의 유익한 상호작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는 멋진 공연아니겠습니까. 장애인단체·복지관·장애인야학을 찾아 멋진 마술공연을 펼치게 됩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마술이 펼쳐진다! “어쩌다 매직” ‘어쩌다 매직’은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

기후위기·재난대응 장애인가정 안전진단 온라인 신청 후 6월부터 장애인 기후위기 안전진단사가 직접 방문해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안전진단 후 기후위기 재난의 위험요인을 파악한 뒤 사전준비, 대피요령 등 적절한 대응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신청기간: 2024. 5. 1(수) ~ 5.19 (일) 신청링크를 통해 온라인 접수신청대상: 장애인 가정 및 재난에 취약계층 가정문의: 032 - 886 - 4880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전종순)신청링크: https://bit.ly/안전진단신청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와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한국장애인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도 사업 기획과 진행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은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화와 큰우물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기후안전진단사 과정을 지난 6월에 진행하였습니다. 재난과 관련하여 많은 상상을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당장 코로나 시기에 이동이 어려운 중증의 장애인 분들은 코로나 양성 판정시 갈 곳이 없어서 그냥 자신이 살던 집에서 거의 고립되다시피 하였습니다. 격리시설에서는 별도의 지원인력이 없어서 가지 못했고요. 폭우, 폭염, 지진 등 이제 재난은 멀리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재난 유형별 대피시설은 어디에 있는지, 재난시 대피는 가능한지, 대피시설에 장애와 관련한 편의시설은 있는지, 혹은 대피시설에 갔을 때 장애인과 관련한 정보는 공유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 관련 시설들은, 대표적으로 기초자..
인천광역시 에너지산업과와 인천시민발전협동조합네트워크(아래 '네트워크')는 6월 30일 간담회를 갖고 재생에너지 관련 진행 사항들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인천광역시가 선언한 2045 탄소중립 비전 실현에 기여하는 시민 참여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민·관 소통 및 협력 창구로 이뤄졌다. 네트워크는 지난해 6월, 10개 자치군·구별 1개 이상의 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창립을 도와 시민 참여 재생에너지 확대를 기하기 위해 결성했다. 네트워크에는 부평구에 부평햇빛발전 협동조합, 미추홀구에 미추홀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 염전골햇빛발전 협동조합, 남동구에 인천해바람시민발전 협동조합, 계양구에 탄소중립마을너머 사회적협동조합, 탄소중립인천 협동조합, 서구에 공간사랑 협동조합, 동구에 동인천시민햇빛발전 협동조합, ..
염전골 햇빛발전협동조합은 “기후안전진단사는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위급한 재난상황을 마주했을 때,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임시주거시설이 될 수 있도록 안내표시·접근성·편의시설·관리자 선임 등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재난대피 임시주거시설의 모니터링과 함께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의 대피시설 인식조사도 진행할 예정이고, 임시주거시설 모니터링과 재난취약계층 대피시설 인식조사 결과를 취합하여, 인천시 자연재난과 등에 전달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염전골 햇빛발전협동조합은 “점점 심각해지는 기후재난 상황 속에서 인천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재난대피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난대피 임시거주시설 편의시설 모니터링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