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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골협동조합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은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화와 큰우물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기후안전진단사 과정을 지난 6월에 진행하였습니다. 재난과 관련하여 많은 상상을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당장 코로나 시기에 이동이 어려운 중증의 장애인 분들은 코로나 양성 판정시 갈 곳이 없어서 그냥 자신이 살던 집에서 거의 고립되다시피 하였습니다. 격리시설에서는 별도의 지원인력이 없어서 가지 못했고요. 폭우, 폭염, 지진 등 이제 재난은 멀리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재난 유형별 대피시설은 어디에 있는지, 재난시 대피는 가능한지, 대피시설에 장애와 관련한 편의시설은 있는지, 혹은 대피시설에 갔을 때 장애인과 관련한 정보는 공유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 관련 시설들은, 대표적으로 기초자..
인천광역시 에너지산업과와 인천시민발전협동조합네트워크(아래 '네트워크')는 6월 30일 간담회를 갖고 재생에너지 관련 진행 사항들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인천광역시가 선언한 2045 탄소중립 비전 실현에 기여하는 시민 참여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민·관 소통 및 협력 창구로 이뤄졌다. 네트워크는 지난해 6월, 10개 자치군·구별 1개 이상의 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창립을 도와 시민 참여 재생에너지 확대를 기하기 위해 결성했다. 네트워크에는 부평구에 부평햇빛발전 협동조합, 미추홀구에 미추홀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 염전골햇빛발전 협동조합, 남동구에 인천해바람시민발전 협동조합, 계양구에 탄소중립마을너머 사회적협동조합, 탄소중립인천 협동조합, 서구에 공간사랑 협동조합, 동구에 동인천시민햇빛발전 협동조합, ..
염전골 햇빛발전협동조합은 “기후안전진단사는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위급한 재난상황을 마주했을 때,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임시주거시설이 될 수 있도록 안내표시·접근성·편의시설·관리자 선임 등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재난대피 임시주거시설의 모니터링과 함께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의 대피시설 인식조사도 진행할 예정이고, 임시주거시설 모니터링과 재난취약계층 대피시설 인식조사 결과를 취합하여, 인천시 자연재난과 등에 전달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염전골 햇빛발전협동조합은 “점점 심각해지는 기후재난 상황 속에서 인천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재난대피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난대피 임시거주시설 편의시설 모니터링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사보기
‘기후안전진단사’ 양성 과정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은,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에 따른 재난 위험도를 조사하고, 재난 대피시설의 편의시설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재난 징후에 대한 인천시의 지원체계와 지원단 편제, 응급 대처 및 의료 서비스 체계를 살펴볼 예정이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의 ‘기후안전진단사’ 양성 과정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과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기사보기
“장애인을 재난 불평등의 피해자로만 호명할 것이 아니라 기후 정의의 주체로 호명할 때 장애, 비장애 모두가 실천 가능하고 누구의 권리도 침해하지 않는 기후 정의 행동이 가능할 것”이라며 “기후 정의 논의 테이블에 장애인의 참여를 적극 보장해야” 함을 주장했다. ‘기후 정의’란 기후위기를 정의라는 가치와 연결하는 흐름이다. 기사보기
모든 인류의 재난인 기후위기 속에서 가장 위험한 취약계층 중 하나인 장애인이 기후위기의 피해자가 아닌 기후 위기 대응의 주체가 돼야 한다는 제언이다. 지난 9일 부평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과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주최하고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이 주관한 ‘기후위기와 장애인 인권’ 토론회가 열렸다. . . . 토론회 참가자들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장애인 당사자들의 경험들이 수면 위로 올라와야 한다는 것에 공감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 장애 관점이 도입될 수 있도록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논의의 장을 열어나가기로 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