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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전체 글 (154)
염전골협동조합
2026년 4차 이사회(2026. 7. 3) 결과 ❏ 회의 개요 - 일시/장소 : 2026. 7. 03.(금) 18시 30분 /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센터 회의실 - 참석 : 김하나 민경철 박광훈 박순남 장시정 전종순 정진선 주재영 (8명) ❏ 회의 결과 1. 협동조합 도약지원 사업 - 총액 5,120,000원 사업비(자부담 512,000원)를 통해 태양광 사업부지 발굴 및 장애인 재난안전 교육사업을 진행 하기로 함. ⓵ 인천시민발전협동조합네트워크와 함께 태양광 사업부지 발굴 및 공동 추진 컨설팅 진행 ⓶ 장애인 재난안전 교육 사업 컨설팅 진행 (열린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미추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2. 기후재난 대응 교육 - 장애인 재난대응 교육 및 임시주거시설 접근성 ⠂ 편의시설 모니터링을 비롯..
기후유권자 있는데…기존 정책 ‘붙여넣기’도 못한 2026 지방선거 후보 기후공약들기후정치바람 등 시민사회 29일 오전 지방선거 기후공약 전수조사 결과 분석 발표광역 및 기초단체장 후보 624명 중 509명 기후공약 냈지만…뚜껑 열어보니 지역별 격차·속 빈 공약 수두룩‘도시형 에너지전환’ 공약 지방선거서 사실상 실종에너지전환 공약 낸 후보 254명, 뚜껑 열어보니 광역시 후보는 39명뿐…도농 격차 뚜렷수송 기후공약 379명이 제시했으나, 전기버스·차없는 거리 확대 등 명시한 후보 13명 …건물 그린리모델링 공약 언급 역시 7명에 그쳐정당 막론 구조적 전환 공약 일부 눈에 띄어…같은 후보 공보물 안에서 기후·반기후 공존도“기후정치바람, 지역 시민사회와 추후 민선 9기 당선인 기후공약 검증 예정”
인천투데이"인천 지방선거 기후에너지 공약 부족···이마저도 버스 확대 의존"인천시 기후공약 분석 발표를 맡은 장시정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기획단장은 “6.3 지방선거 기후에너지 공약이 2022년 지방선거와 2024년 총선 당시에 머무르는 수준”이라며 “후보들이 여전히 기후에너지정책을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화석연료와 제조업 기반인 인천시가 영흥화력 조기폐쇄 등 산업전환과 정의로운전환 관련 공약을 제시해야 하지만, 서구청장 후보 한 명만 LNG발전소 폐쇄를 내세웠을 뿐"이라고 부연했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에서 직접 또는 인천시민발전협동조합네트워크를 통해 인천시장, 미추홀구처장, 교육감 후보들에게 정책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식 후보 사무실에서 미추홀구 에너지전환 정책 제안을 했고, 5월 26일(박찬대후보 캠프 박남춘선대본부장) 정책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박찬대 후보 후보에게 직접 정책제안을 하진 못했지만, 정책 제안서를 미리 전달해 일부 정책은 후보 공약에 반영되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이 필요한데, 인수위 구성이든 초반 시정을 설계할 때 참여해 영향을 줄 수 있는 방향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전임 지방 정부와 다르게 잘 진행되도록 애써보겠습니다.
국회는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본회의 처리를 중단하고, 인천과 영흥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논의하라 탈석탄 목표시점과 단계적 폐쇄 로드맵 빠진 채 상임위 통과‘안보전원발전기’ 조항으로 석탄발전 폐지 지연 가능성 열어둬‘무탄소발전 등 에너지산업’ 표현으로 SMR 등 위험시설 유치 우려환경영향평가 간소화 특례는 오염지역 회복보다 개발 편의 우선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5월 19일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이 법안은 이름과 달리 석탄발전 퇴출의 원칙도, 지역과 노동의 정의로운 전환도 충분히 담지 못한 부실한 법안이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지난 5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탈석탄 목표와 정의로운 전환 원칙이 빠진 졸속 병합심..
4월 5일은 식목일.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은 태양광패널을 심어 '햇빛으로 키운 태양의 숲'을 만들고 있습니다. 2025년 인천석정초등학교 시민발전소에서 만든 전기 105,181kwh * 미추홀구 36.8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한 전력량 * 원유 24.1톤 대체효과 * 도시가스(LNG) 23.9톤 대체효과 * 온실가스 48.2톤 감축효과 * 전기자동차를 충전했을 때 주행 가능거리 536,423km (서울과 부산 562번 왕복, 적도 기준 지구 13.3바퀴, 지구에서 달까지 갔다가 절반 정도 올 거리) * 35년생 소나무 34,690그루 식재 효과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은 탄소중립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영흥화력발전소의 조기폐쇄와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햇빛으로 키운 태양의 숲..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의 2026년 봄 소식을 전합니다. 2026년 정기총회·재생에너지협동조합지원법안·인천시민발전협동조합네트워크·재난대피소정보공공데이터화·신규햇빛발전소설치 등 봄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어제 국회 소통관에서 [주민주도 재생에너지협동조합 운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의 공동대표발의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 법안은 안호영•서왕진•용혜인의원이 공동대표발의했으며, 모두 30명의 국회의원이 법안 발의에 참여했습니다.발전소 부지를 찾기 위해 여럿을 만나다보면 협동조합보다 발전업자 또는 이익단체로 이해들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법안이 시민참여•주민참여 방식의 재생에너지 확산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 신속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그래서 법률안에도 협동조합이 발전 이익이 그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도록 해당 지역의 주민•시민의 일정 비율 이상의 참여와 10%이상의 법정적립금 적립, 이익공유•시회공헌 등의 활동을 강제했습니다.주민이 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