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인권
- 기후행동
- 기후위기
- 취약계층
- 인천석정초등학교
- 협동조합
- 인천에햇빛발전소가필요해
- 기후정의
- 재난대피
- 에너지전환
- RE100
- 재생에너지
- 햇빛발전
- 장애인
- 학교태양광
- 탈석탄
- 정기총회
- 인천석정초
- 햇빛발전협동조합
- 시민햇빛발전소
- 시민참여
- 사회공헌
- 염전골
- 태양광
- 탄소중립
- 재난대피소
- 에너지취약계층
-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
- 기후재난
- 햇빛발전소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16)
염전골협동조합

강화양도초등학교에서 에너지체험교실을 진행했습니다. 재생에너지로 만든 솜사탕으로 1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들이 모두 신난 하루였습니다. 태양광무선조종자동차 축구, 커피박 키링 만들기, 자가발전기, 자전거발전기, 태양광 모듈 조립 등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에 참가자들이 모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끔찍한 사고로 2024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세월호 이후 10년 동안 ‘안전과 생명’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이태원참사, 오송지하차도 참사에 이어 제주항공 참사까지. 거꾸로 가는 세상을 보며 자괴감이 들었던 한 해였습니다.2025년 새해에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은 새해에도 기후위기•재난에 위험한 장애인을 비롯한 기후취약계층을 재난대응력을 높이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려고 합니다.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기 위한 활동에 멈추지 않고 기후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해 연대하고 나누며 한껏 성장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을 비롯해 전국의 시민발전협동조합에서 탈석탄•재생에너지확대 입법 촉구 서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정책은 재생에너지 확대가 아니라 원전확대, 석탄화력 유지와 지속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명은 거꾸로 가고 있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반대하며 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하는 서명입니다.특히, 산자부가 전력망 안정화라는 명분으로 호남•제주•강원에 2031년말까지 신규발전사업 허가를 제한했습니다. 그리고 1MW 이하 신재생에너지 계통접속 보장제가 종료되어 전력망 연계시 발생할 수 있는 공사비용을 모두 협동조합에서 부담하게 되었습니다.신규발전을 제한하고 소규모 발전사업자의 비용을 전가시키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하는 공동행동을 만들었고 우리 협동조합이 참여..

송도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열린 꿈틀축제에 참가했다. 청소년들의 공연•체험•캠페인으로 구성된 축제에 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은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의 지원으로 커피박키링•태양광무선조종축구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날이 좋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좋았고, 무엇보다 청소년들이 꾸민 무대와 행사가 너무 좋았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에서 청라생태공원 체험행사에 ‘커피박 키링만들기’와 ‘태양광무선조종 축구’ 프로그램으로 참여했습니다. 예상인원은 ‘10명씩*8회=80명’ 정도라는 이야기를 듣고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기후가 예사롭지 않은 여름을 보냈는데,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가을 날이 좋았습니다. 날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정말 날이 좋았습니다. 여유를 부릴 새도 없이 300명이 넘는 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볼이 상기된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프로그램을 종료했는데 아쉬움이 남은 어린이들과 여유 시간도 보냈네요.

안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2024년 에너지나눔전달식이 열렸습니다. 희년상생사회경제연대네트워크와 시민이종발전협동조합협의회에서 주최하고 후원해주었습니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에서는 인천의 에너지취약계층 가정에 LED전등과 콘덴서 등을 지원해줄 예정입니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과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10월 2일 「장애포괄적 기후위기·재난대응 정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인천 YWCA 7층 강당(남동구 정각로 8)에서 개최했다. 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과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는 지난 5월부터 ‘장애인 기후위기 안전진단 모니터링 참가단’을 모집해, 인천시 재난대피소의 접근성·편의시설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모니터링 참가단이 살펴본 대피소는 중복된 곳을 포함하여 모두 136곳(휠체어와 보행 불편 등 신체장애 83곳, 시각장애 53곳)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 211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기후위기로 인한 ‘장애인 기후위기·재난안전 인식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에서재난대피소 모니터링(발표-노승방)과 장애인 재난안전 인식조사(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