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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골협동조합
소득수준별 에너지소비량 본문
소득수준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 차이에 자가용 차량 운행 정도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자가용 차량을 많이 운행하는 데도 이유가 있지만 여전히 자가용 차량이 휘발유, 경유, LPG 등을 사용하는 내연기관으로 움직이는 문제가 더 큽니다. 내연기관은 전기차에 비교해서 너무나 에너지효율이 나쁘기 때문입니다. '주택, 냉난방 및 취사, 에너지이용기기' 사용에 따른 가구 에너지사용량만 따지면 전국 월소득 600만원 이상 가구가 연평균 50.133 GJ를 써서 월소득 200만 미만 가구(40.836 GJ/yr)보다 23% 정도 더 씁니다. 그런데 자가용 차량의 에너지사용량은 최고소득구간 가구가 연평균 40.800 GJ를 써서 최저소득구간 가구(10.604 GJ/yr)의 3.8배가 넘습니다. 결국 자가용 차량의 에너지 사용량의 큰 차이 때문에, 가구당 총에너지 사용량은 최고소득구간 가구가 최저소득구간 가구의 1.77배[= [70.925 GJ]/[51.440 GJ])가 됩니다.
참고로, 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온실가스 배출량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아직 화력발전의 비율이 높아서 전력배출계수가 나쁜 우리나라에서도 전기차의 놀라운 에너지효율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은 이전의 카드뉴스(ICCA, 2021)에서도 분석해서 소개했었습니다.
(자료: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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